NAZARE, NAZARE, NAZARE!
나자레 서프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는 서퍼 조준희입니다. 지난 13년간 파도를 따라 바다를 떠돌며, 저는 파도 위에서 삶을 마주하는 방식을 배워왔습니다.
그 시간들이 지금의 ‘나자레 서프하우스’를 만들었습니다!
서퍼는 그 파도 위에서 삶을 살아가는 방식을 배우는 사람입니다.
나자레 서프하우스는 그 여정을 통해 얻은 감각과 경험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만든 공간입니다.
삶이라는 파도에 뛰어들 용기를 얻게 되길 바랍니다.
여기서 더 자세한 이야기들을 보실 수 있어요!